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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FC 영국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 일으키나

영국 현지에서 OGFC에 대한 반응이 뜨거운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팀 OGFC가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 삼성 레전드 팀과 경기를 치르면서 관심을 끌었음
그런데 이 경기에 대해 영국 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음
OGFC가 맨유의 전설들로 구성된 팀인데도 불구하고 한국에서 경기를 치르는 게 어색하다는 의견이 나와
영국에서는 맨유의 역사적인 선수들이 한국에서 경기를 한다는 게 낯선 일이어서 반응이 갈리는 듯
한편 일부 팬들은 OGFC가 맨유의 명성을 이용해서 수익을 얻는 것 같아 불만을 터뜨리고 있음
이번 경기는 단순한 친선 경기가 아니라 수원 삼성과의 상업적 협약으로 진행된 거라서 더 논란이 됐음
OGFC 입장에서는 맨유의 전설들을 모아서 팬들과 만날 기회를 주려는 의도였겠지만
영국 팬들 중엔 그게 잘 이해되지 않는 분위기임
어떻게 보면 OGFC는 맨유의 과거를 되살리는 측면도 있지만
현지에서는 오히려 맨유의 이미지를 손상시킬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음
이번 일은 OGFC의 활동 방향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계기가 될 수도 있을 듯
그때도 맨유의 명성에 대한 우려와 함께 수익 창출 목적이라는 의심이 있었음
하지만 이번엔 수원 삼성과의 협약이 공개되면서 더 많은 관심을 끌었고
일부 팬들은 맨유의 과거를 판매하는 것 같다며 불편함을 드러내고 있음
이번 일로 인해 맨유의 이미지가 손상될 가능성도 언급되고 있음
그런데 맨유 자체는 이걸 별로 문제로 여기지 않는 듯
맨유 측에서도 직접적으로 개입하지 않았다고 함
그래서 맨유 팬들 중에는 맨유가 이걸 승인했냐는 질문도 나오고 있음
앞으로도 OGFC가 해외에서 경기를 할 예정이라면
이번 사례처럼 국내외에서 논란이 생길 가능성이 크고
이미지 관리나 팬들의 감정을 고려해야 할 부분이 많음
이걸 너무 과도하게 활용하면 오히려 맨유의 명성에 악영향을 줄 수도 있음
맨유의 전설들이 한국에서 경기를 한다는 게 낯선 건 맞는데
그게 단순히 친선 경기라서 문제가 되는 건 아니었음
수원 삼성과의 협약이 공개되면서 상업적 성향이 강하게 드러난 거임
그런데 맨유 팬들 중엔 그게 너무 자본주의적인 느낌을 주는 거 같아 불편해하는 분위기임
일부에서는 OGFC가 맨유의 과거를 빌려 돈을 벌고 있다고 보는 거지
이건 단순한 인터넷 쇼케이스가 아니라
맨유의 역사와 명성을 상품화하는 행위로 받아들여지는 거임
OGFC가 맨유의 이름을 사용해서 수익을 얻는 걸 방관했다는 인상이 들었음
한국에서도 OGFC가 맨유의 명성을 이용하고 있다고 보는 시선이 있는 거임
단순히 과거를 회상하는 행사가 아니라
실제로 맨유의 브랜드 가치를 어떻게 유지할지 고민해야 할 시점임
이런 식으로 계속하면 맨유의 과거가 상품화되는 느낌이 들어
팬들은 그걸 원하지 않을 거임
결국 맨유의 역사와 명성은 팬들이 만들어낸 거니까
그걸 무분별하게 활용하면 오히려 팬들의 실망을 사게 될 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