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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16강 진출 팀들 경기력 떨어지자 팬들 불만

롤드컵이 벌써 스위스 스테이지 종반에 접어들었는데 올해는 5개 권역으로 개편된 건데 17개 팀이 모여 최강 자리를 놓고 경쟁 중임
그런데 이전보다 경기력이 떨어진 팀들이 많아서 팬들 반응이 안 좋음
특히 유럽과 중국 팀들이 기존처럼 강하지 않다는 느낌을 주고 있음
한국 팀들도 예전만큼 압도적인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어 롤드컵의 경쟁력이 떨어졌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음
이번 대회가 코로나 이후 첫 대규모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면서 선수들의 컨디션이 잘 맞지 않은 것도 원인 중 하나임
팬들은 과거처럼 매 경기 화려한 플레이와 승리가 보장되는 게 아니라는 걸 느끼고 있음
그래도 여전히 세계 최고의 대회라는 건 변함없지만 이번엔 조금은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음
롤드컵이 다시 과거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선 팀 간 경쟁력 차이를 줄이는 방안이 필요할 것 같음
이번 대회가 끝나면 어떤 팀이 우승할지 관심이 가는데 지금까지의 경기력으로는 예측하기 어려울 것 같음
유럽 팀들 중에서도 전통적으로 강했던 LEC 소속 팀들이 최근 경기에서 연패를 기록하며 분위기가 식은 듯
LEC의 한 감독은 코로나 이후 팀 간 준비 차이가 커진 것 같다고 말했고 이는 다른 리그에도 공통된 문제로 보임
중국 LPL 팀들도 이전처럼 빠른 조합 전개나 밸런스 조절이 잘 안 되고 있어 팬들이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음
한국 팀 중에서는 T1이 최근 경기에서 다소 부진했지만 여전히 상위권에 위치하고 있음
하지만 그 외 팀들은 경기력이 불안정해서 팬들이 걱정하는 분위기임
이런 상황이 지속된다면 롤드컵의 인지도가 떨어질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옴
이번 대회는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면서 팀 간 협업이나 훈련 시스템에 차이가 생겼다는 분석도 있음
오프라인 대회 때보다 팀별 훈련 환경이나 스폰서 지원이 다르게 작용한 것 같음
이런 요소들이 결국 경기력 차이로 이어지고 있는 거임
앞으로 몇 경기만 더 남았는데 혹시라도 예상 밖의 결과가 나오면 롤드컵의 재미를 되찾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음
하지만 현재 상태로 보면 팬들은 좀 더 흥미진진한 경기를 기대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