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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 폰세 전반기 1위 최재훈이 뒤에서 밀어주다

코디 폰세가 한화 이글스에서 전반기 잘 끝냈음
그 성적은 압도적이었는데 공은 모두 포수 최재훈한테 갔다고 함
폰세가 잘 치는 건 맞는데 그걸 가능하게 만든 건 최재훈의 수비와 조율인 듯
최재훈은 경기 내내 폰세를 잘 지켜줬고 투수들과도 잘 소통했음
그래서 폰세가 타격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던 거임
이게 다 최재훈 덕분인 것 같아
폰세가 잘하는 건 인정하지만 그 뒤에 있는 최재훈의 역할도 중요함
이번 전반기 보면 두 사람의 협업이 정말 잘 어우러졌다고 볼 수 있음
앞으로도 이 둘이 계속 잘 맞춰진다면 한화의 타선은 더 강해질 듯
폰세가 타격에서 좋은 성적을 낸 건 사실인데 그걸 가능하게 만든 건 최재훈의 수비와 조율이었음
그런데 이건 단순한 수비력이 아니라 경기 운영 능력까지 포함된 거임
폰세가 공을 잘 치는 건 맞지만 그 공이 어디로 가는지 어떤 상황에서 나가는지까지 고려해서 수비를 해줘야 함
최재훈은 그런 걸 다 잡아주면서 폰세가 집중할 수 있게 해준 거임
다른 포수들보다 더 많은 기회를 주는 것도 아니었는데도 불구하고
폰세가 이렇게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던 건 최재훈의 존재감이 컸음
실제로 다른 팀에서는 포수와 타자 간의 호흡이 잘 안 되는 경우가 많음
포수의 수비력이나 조율이 부족하면 타자들이 공을 제대로 치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음
그래서 이런 케이스는 매우 귀중한 거임
최재훈은 이미 오랜 시간 한화에서 활동하면서 팀과의 호흡을 익히고 있음
폰세도 한국 리그에 적응하면서 점점 더 자신감을 찾고 있음
이런 상황에서 두 사람이 서로를 보완해주는 건 큰 장점이 됨
특히 올 시즌은 폰세가 외국인 선수로서 첫 번째 정규시즌이었으니
최재훈의 도움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느끼게 됨
이런 협업은 단기간에 만들어지는 게 아니고 오랜 시간 충분히 함께 뛰어야 가능함
두 사람이 앞으로도 계속 함께 하면 한화 타선의 안정성도 높아질 거임
다만 문제는 폰세가 다음 시즌에도 계속 한화에 남을지 여부임
그런데 지금까지의 모습을 보면 한화가 그를 유지하려는 의지가 크다고 볼 수 있음
최재훈도 폰세와의 관계를 계속 이어가고 싶어 할 거라 생각됨
결국 이건 단순한 성적 문제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음
포수와 타자의 협업이 팀 전체의 분위기까지 바꿀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임
이런 케이스가 더 많이 생기면 KBO 리그도 더욱 흥미로워질 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