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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밥 토요일은 밥이 쏜다 시즌2 인기로 마무리

히밥이 E채널 유튜브 E밥세끼에서 진행한 토요일은 밥이 쏜다 시즌2가 인기로 끝났음
시즌1에 이어 이번 시즌도 큰 화제를 모았는데 주로 거리에서 무작정 시민들에게 밥을 나눠주는 방식으로 진행했음
그런데 문제는 이 방식이 꽤나 논란이 됐다는 거임
일부에서는 시민들이 강요받는 듯한 분위기라며 부적절하다는 의견을 냈고 일부는 오히려 따뜻한 모습이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음
히밥은 이전부터 먹방녀로 유명했고 그녀의 매력이 잘 살아난 콘텐츠라는 평도 있었음
하지만 이런 방식이 과연 적절했는지 또 앞으로 어떻게 운영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아직까지는 히밥의 팬들 사이에서는 호평이 많지만 일반 대중들의 반응은 갈렸다고 함
앞으로도 이 프로그램이 어떤 방향으로 가게 될지 지켜봐야 할 듯
이런 방식은 최근 SNS 기반 콘텐츠에서 자주 등장하는 공감형 형식과 비슷한데
예를 들어 인스타그램이나 트위치에서 유명인들이 일상 속에서 소규모로 사회적 활동을 하는 콘텐츠가 늘고 있음
그런데 이걸 공개적으로 영상화하면 감정적 반응이 더 커지는 경우가 많음
히밥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단순히 밥을 나눠주는 장면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사람들의 반응까지 담아내면서 감정적 공감을 유도했음
그래서 일부 사람들은 진심으로 웃거나 눈물 흘리는 장면을 보며 감동했다는 말도 나옴
하지만 반대로 보면 그런 장면이 자연스럽게 나오는지 의심하는 사람들도 있었음
특히 경제적 상황이 어려운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건데 그들이 실제로 원하는 게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했는지에 대한 의문도 있었음
또한 이 프로그램은 제작사 측에서도 확실히 계획을 세우고 진행했는지에 대한 의문도 남음
왜냐하면 일반적인 예능 프로그램처럼 촬영 계획이나 스토리보드가 없이 그냥 떠들썩하게 찍는 느낌이었거든
그래서 일부에서는 이 프로그램이 단순한 먹방이 아니라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의도가 있었다는 해석도 있었음
하지만 그 메시지가 너무 애매하거나 구체적이지 않아서 오히려 오해를 사는 경우도 있었음
앞으로 이 프로그램이 계속 이어질지 아니면 다른 형태로 변신할지가 관심사임
히밥 본인도 이 프로그램에 대해 언급하면서 이런 방식이 맞는지 다시 생각해봐야겠다는 말을 했던 것 같음
결국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콘텐츠가 아니라 사회적 논란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되었고
이런 현상은 앞으로도 유튜브나 SNS 콘텐츠에서 자주 나타날 가능성이 높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