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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림 신 고막남친 예고해 화제

박경림이 신 고막남친을 예고했대
23일에 SBS에서 새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가 첫 방송 됐음
이 프로그램은 음악 오디션인데 뭔가 특별한 느낌이 들었지
박경림이 출연하는 거 알고 있었는데 그게 아니라 그냥 예고를 한 건가 보네
어떻게 보면 이 프로그램이 박경림의 새로운 매력 포인트를 보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겠음
그냥 단순히 고막남친이라는 말만 던졌지만 분위기 자체가 뭔가 달라졌다고 함
이번 프로그램이 어떤 식으로 진행될지 기대되긴 함
박경림의 음악적 감각이 어떻게 드러날지 궁금하긴 하지
아직 정확한 내용은 모르지만 분위기부터가 흥미로운 것 같음
이전까지 박경림은 주로 연예인으로 활동했었고 음악 쪽에서는 별도의 활동이 거의 없었음
그래서 이번 프로그램은 그녀의 음악적 역량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는 거임
특히 고막남친이라는 표현은 팬들 사이에서 이미 유명한 말이었는데 이걸 직접 언급한 건 처음이었음
이유는 아마도 프로그램의 테마와 맞물려서 그런 건데 그녀가 자신을 그렇게 표현한 건 다소 의외였지
이런 식으로 자기 자신을 소개하는 건 좀 이질적인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오히려 그게 매력 포인트가 될 수도 있음
정말로 음악을 잘하는 사람이면 이런 표현도 자연스럽게 할 수 있지 않을까?
다른 가수들이 자주 사용하는 표현을 그녀가 직접 꺼내든 건 그녀가 음악에 대한 확신이 있다는 걸 보여주는 거 같음
이 프로그램은 기존의 오디션과는 차별화된 접근법을 취하고 있다고 함
보통은 실력 경쟁 중심으로 진행되지만 이 프로그램은 감성과 음악적 연결을 강조한다고 해
박경림이 이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이유도 그런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음
그녀의 목소리와 감성 그리고 대중에게 어필할 수 있는 매력이 프로그램과 잘 어울릴 수 있음
이번 프로그램이 성공하면 그녀의 음악 활동도 더 활발해질 가능성이 크다
그렇게 되면 그녀는 연예인에서 음악가로의 전환도 가능할 수 있음
이건 그녀에게 큰 도약이 될 수도 있고 아니면 그냥 한 번의 시도로 끝날 수도 있겠지만 일단은 기대감이 생김
